제이오·유니퀘스트·코미팜·아티스트유나이티드·남화산업 [데일리 지분변동]

스톤브릿지, DS단석 전량 매도
사모펀드 운용사 스톤브릿지캐피탈은 DS단석 8.96% 지분을 전량 매도했다. 매도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 사이에 걸쳐 모두 이뤄졌다.
DS단석은 작년 12월 코스피에 상장했다. 스톤브릿지는 2021년 DS단석에 809억원을 투자해 지분을 확보했다. 상장 전부터 보유 지분을 매각하며 투자금을 회수해왔다.
 
삼성액티브운용, 유니퀘스트 지분 매도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측은 유니퀘스트 1.05% 지분을 매도했다. 이후 지분율이 3.96%로 줄어 주요 주주 명단에서 빠지게 됐다. 삼성액티브운용은 올해 1월 유니퀘스트 5.01% 지분을 단순 투자 목적으로 확보했다고 밝히며 주요 주주로 이름을 올렸다. 비메모리 반도체 유통업체 유니퀘스트 주가는 올해 들어 18% 이상 하락했다.
제이오, 내부자 억대 매도
박종호 제이오 전무는 자사 주식 1만주를 2억원에 매도했다. 지난달 3억원 규모 주식 매도 후 추가 매도다. 같은 회사 구민춘 이사도 제이오 5000만원 규모 주식을 최근 팔았다. 제이오는 작년 2월 상장해 올해 2월이 돼서야 임직원 등 보유 주식에 대한 매도 금지가 풀렸다. 이에 따라 내부자 매도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코미팜, 사외이사의 2억 매수
박용남 코미팜 사외이사는 자사 주식 0.07% 지분을 약 2억원에 매수했다. 이후 지분율이 0.14%로 늘었다. 코미팜 주가는 최근 1년 사이 22% 가까이 하락했다.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전 대표가 5억 매도
구교식 전 와이더플래닛(현 아티스트유나이티드) 대표가 5억원 규모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주식을 매도했다. 구 전 대표 지분율은 7.48%로 줄었다. 지난달 2억 8000만원 규모 주식 매도를 공시한 뒤 추가 매도다.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은 2023년 와이더플래닛에 190억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경영권을 인수했다. 이후 사명을 아티스트유나이티드로 바꿨다.
와이더플래닛 지분을 보유했던 구 전 대표는 보유 주식을 처분하고 있다.
남화토건-남화산업 지분구조 [그래픽=지구인사이드]
남화산업, 오너 3세 지분 확대
최현석 남화산업 상무가 자사 주식 0.09% 지분을 추가로 사들였다. 약 1억원 규모 주식 매수 후 개인 지분율이 2.53%로 늘었다. 최 상무는 올해 들어 꾸준한 매수로 남화산업 0.40% 지분을 추가로 확보했다.
작년 3월 임원 승진 후 지배력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최 상무는 최재훈 남화토건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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