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지분변동] GS·나이스정보통신·KSS해운·풍산홀딩스·코텍·코스맥스·HPSP·대원강업·하나기술

  1. GS家 딸들, 지주사 주식 매수 나섰다

GS그룹 일가 여성 5명이 지주회사 (주)GS 8만 1656주를 매수하고 나섰다. 허태수 GS그룹 회장의 딸 허정현씨가 5만 7656주를 매수했다.

허자홍 에이치플러스 에코 대표의 두 딸인 허윤정씨와 허라윤씨도 각각 6000주를 매수했다.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의 딸 허해림씨와 허윤희씨도 각각 6000주를 샀다. 이들 4명은 허동수 GS칼텍스 명예회장의 손녀들로, (주)GS 주주 명부에는 처음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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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미반도체 측, HPSP 296억 또 매도

한미반도체 측이 HPSP 1.33% 지분을 매도했다. 약 296억원 규모 주식이다.

반도체 업황 부진에도 HPSP는 반도체 장비업체 중 가장 눈에 띄는 실적 성장세를 보이며 주가도 상승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주요 주주인 한미반도체 측이 보유 주식을 팔고 있다.

이번 매도 이후에도 한미반도체 측은 18.16% 지분을 보유해 사실상 2대 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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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VIP운용, 나이스정보통신·KSS해운 ‘매도’ 풍산홀딩스 ‘매수’

VIP자산운용은 KSS해운 4.14% 지분을 매도해 지분율이 1.07%로 줄었다. KSS해운이 수소경제 관련주로 주목받고, 대기업의 인수 가능성이 거론되며 주가가 뛰자 보유 주식을 대부분 처분한 것이다.

VIP운용은 나이스정보통신 1.49% 지분도 매도해 지분율이 4.85%로 줄었다. 그러면서 주요 주주 명부에서 빠졌다.

그러면서 VIP운용은 풍산홀딩스 1.15% 지분은 추가로 매수했다. 이후 지분율이 8.95%로 늘었다.

4. 베어링운용, 코텍·코스맥스 ‘매도’

베어링자산운용은 코스맥스 0.45% 지분을 매도했다. 매도 후 지분율이 4.56%로 떨어졌다.

베어링운용은 코텍 1.07% 지분도 팔았다. 이후 지분율이 4.10%가 됐다.

5. 대원강업·하나기술, 내부자 억대 매도

송윤재 하나기술 이사는 자사 주식 4000주를 매도했다. 3억 8000만원 규모 주식이다. 권태원 이사도 하나주식 300주를전량 매도했다. 하나기술은 2차 전지 테마에 올라타 주가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삼원강재는 대원강업 31만 3340주를 10억 2305만원에 팔았다. 대원정밀공업도 10억 9609만원에 대원강업 33만 5710주를 매도했다. 오너 친인척 장성희씨도 대원강업 3만 7074주를1억 5683만원에 매도했다.

자동차 스프링 분야 국내 1위 부품사 대원강업은 현대백화점그룹에 매각되면서 주가가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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