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강업, 현대백화점에 인수…주가 뜨자 오너 가족 매도

대원강업 주가 흐름 [자료=네이버 증권]

자동차 부품 회사 대원강업이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가 된다. 이후 주가가 급등하자 대주주 가족 중에서는 주식을 파는 이도 있다.

20일까지 나온 공시를 종합하면, 장성희씨는 대원강업 2만 6502주를 매도했다. 16일 이후 매도한 주식으로 9400만원 규모 주식이다.

현대그린푸드가 지난달 대원강업 지분 14.13%를 약 400억원에 매입한다고 밝해 최대주주가 된다고 밝힌 이후 주가가 오르자 나타난 현상이다.

현대그린푸드를 이끄는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은 허재철 대원강업 회장의 사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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