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지분변동] 디딤이앤에프·셀트리온홀딩스·오스템임플란트·배럴

  1. 디딤, 개인 투자자가 7% 지분 확보

개인 투자자 김상훈(44)씨는 디딤이앤에프 7.19% 지분을 주식 시장에서 사들였다고 21일 밝혔다. 김씨는 ‘단순 투자’ 목적으로 이를 확보했다.

김씨는 상상인저축은행, 테라핀에 이어 3대 주주에 올랐다.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 디딤이앤에프 주가가 크게 하락하자 반등 가능성에 주목한 투자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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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셀트리온

 

2. 셀트리온홀딩스, 서정진 지배력 확대

셀트리온홀딩스는 0.96% 지분에 해당하는 상환전환우선주를 1418억원 규모를 상환 처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서정진 셀트리온 명예회장의 셀트리온홀딩스 지분율이 0.94% 포인트 늘어난 98.13%가 됐다.

비상장사 셀트리온홀딩스는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최대주주로 그룹 전체를 지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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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이앤PE, 배럴 14.6% 지분 확보

사모펀드 운용사 제이앤프라이빗에쿼티 측 펀드는 코스닥 상장 의류업체 배럴에 100억원을 투자했다. 투자는 상환전환우선주 형태로 이뤄졌다. 이는 채권으로 원금 상환 또는 주식으로 전환이 가능한 방식이다.

작년 7월 배럴은 더네이쳐홀딩스에 인수됐다. 제이앤PE는 이번 투자로 배럴 2대 주주에 올랐다.

[사진=오스템임플란트]

5. 오스템임플란트, 19만원에 2차 공개매수

사모펀드 연합군이 오스템임플란트의 추가 공개 매수에 나선다. 현재 83.34%인 지분율은 93.97%로 높이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주당 19만원을 제시했다.

공개 매수 가격을 높일 수 있다는 일부 예상과 달리 1차 때 제시한 가격을 유지했다. 자진 상장 폐지에는 95% 이상 지분 확보가 필요한데, 이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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