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IB, 내부자 3억 매도
솔브레인 정지완 회장의 손녀 정호경씨가 나우IB 22만 3000주를 매도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약 2억원 규모 주식이다.
이밖에도 임원 2명이 약 1억원 규모 나우IB 주식을 매도했다. 벤처캐피털 나우IB는 솔브레인그룹 계열사다.

솔브레인 3세, 23억 규모 주식 매도 ... 상속세 용도 추정
정지완 회장 손녀 … 작년 부친 사망으로 주식 상속 솔브레인 정지완(65) 회장의 손녀 정호경(7)씨가 보유 주식 상당 부분을 매각했다. 10일 공시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9~10월 솔브레인홀딩스 주식 5만 6659주를 장내매도 했다. 이를 통해 23억 597만원을 확보했다. 정씨가 보유한 솔브레인홀딩스 주식은 7만 4699주(0.36%)로 줄었다. 정 회장의 장남이자 호경씨의 아버지인 정석호 이사가 지난해 갑자기 숨졌다. 그러면서 정호경씨는 13만 2550주(0.63%)를 보유한 채로, 솔브레인홀딩스 주주 명부에 이름을 올렸다. 그런 정씨 측이 이처럼 많은 지분을 매도한 것은 상속 이후 처음이다. 다만 최근 솔브레인홀딩스 주가가 급등하자 매도 기회를 찾은 것으로 해석된다. 이는 상속세 마련을 위한 현금 확보 차원으로 보인다. 특히 솔브레인홀딩스가 지주사 체제로 전환하면서 최대주주 일가로서는 […]
CG인바이츠, 휴온스에 팬젠 매각
CG인바이츠는 팬젠 13.38% 지분을 휴온스그룹에 매각한다. 매도 대금은 약 93억원 규모다.
최대주주였던 CG인바이츠의 지분은 16.68%에서 3.23%로 감소한다. 팬젠의 2대 주주였던 휴온스는 지분을 25% 이상 확보하게 된다.
팬젠은 특히 바이오시밀러 빈혈치료제(EPO)를 위탁생산(CMO) 방식으로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는 데 성공한 경험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이다.

사옥에 소액주주 사무실도 만든다 [데일리 지배구조]
“주주와 항상 소통하겠다” CG인바이츠(구 크리스탈지노믹스)가 강서구 마곡 신규 사옥에 주주참여협의회 사무실을 개소했다. 주주참여협의회를 통해 주주들과 상시적으로 소통하고 주주친화 정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주주들은 회사의 불투명한 지배구조를 문제삼아왔고, 올해 6월 인바이츠 측이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회사는 소액주주들이 추천한 인사를 투자자와 소통하는 IR담당으로 채용하기도 했다. 다올 2대 주주 “경영 정상화…추가 자금 투입 대응해야” 최근 다올투자증권의 2대 주주로서 회계 장부 열람을 요구하고 나선 김기수 프레스토투자자문 대표가 회사 경영 정상화를 주문했다.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김 대표는 “다른 증권사와 비교할 때 (다올투자증권은) 높은 부동산 투자 비중과 고금리 장기화가 맞물리면서 회사 경영이 악화한 상황으로 판단된다”며 “다올투자증권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추가 자금 투입이 필요하다면 경영진이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