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IB·팬젠·셀로맥스사이언스·관악산업 [데일리 지분변동]

나우IB, 내부자 3억 매도

솔브레인 정지완 회장의 손녀 정호경씨가 나우IB 22만 3000주를 매도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약 2억원 규모 주식이다.

이밖에도 임원 2명이 약 1억원 규모 나우IB 주식을 매도했다. 벤처캐피털 나우IB는 솔브레인그룹 계열사다.

CG인바이츠, 휴온스에 팬젠 매각

CG인바이츠는 팬젠 13.38% 지분을 휴온스그룹에 매각한다. 매도 대금은 약 93억원 규모다.

최대주주였던 CG인바이츠의 지분은 16.68%에서 3.23%로 감소한다. 팬젠의 2대 주주였던 휴온스는 지분을 25% 이상 확보하게 된다.

팬젠은 특히 바이오시밀러 빈혈치료제(EPO)를 위탁생산(CMO) 방식으로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는 데 성공한 경험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이다.

유비쿼스인베, 셀로맥스사이언스 투자 회수 돌입

벤처캐피탈 유비쿼스인베스트먼트는 셀로맥스사이언스 3.31% 지분을 매도했다. 약 32억원 규모 주식을 판 것이다.

매도 후 지분율은 3.31%로 줄어 추가 매도는 공시할 의무가 없어졌다. 셀로맥스사이언스는 이달 13일 코스닥에 상장했다.

유비쿼스인베스트먼트는 통신 장비 업체 코스닥 상장사 유비쿼스의 계열사다. 셀로맥스사이언스는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는 전문 기업이다.

현대건설, 관악산업 15% 지분 처분

현대건설은 코넥스 상장사 관악산업의 14.9% 지분을 공개 매수에 청약하는 방법으로 넘겼다. 이후 지분율은 0%로 줄었다. 약 40억원에 지분을 넘긴 것이다.

수중공사와 준설공사를 전문으로 하는 관악산업은 경영권 안정을 목적으로 자사주 매수에 나섰다. 공개 매수 결과 발행 주식 수의 20.43%에 달하는 자사주를 확보했다.

현대건설은 1999년 투자 목적으로 관악산업 해당 지분을 3억원에 취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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