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도시가스, 오너 3세 억대 매도
손원락 경동도시가스 기타비상무이사는 경동도시가스 0.11% 지분을 매도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약 1억 2000만원 규모 주식을 현금화했다.
개인 지분율이 1.09%로 줄었다. 손 이사는 손경호 경동도시가스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경동그룹 창업주 고(故) 손도익 회장의 손자다.

'티타늄 테마' 경동인베스트, 오너일가 매도 뒤늦게 공시
지난해 경동인베스트 주가는 롤러코스터를 탔다. 자회사 경동이 강원도에서 티타늄 광산 개발에 나선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했다. 이 사이 내부자들은 보유 주식을 처분하고도 3개월 이상 지난 이제서야 공시했다. 10일 공시에 따르면, 손완호씨 등 3인은 보유 주식 대부분인 1만 3200주(0.56%)를 작년 10월과 11월에 걸쳐 매도했다. 1명만 500주를 남겼고, 2명은 보유 주식을 전량 매도한 것이다. 이들 3명은 손경호 경동도시가스 명예회장과 친인척 관계에 있다. 이어진 기사 ‘티타늄 테마주’ 경동인베스트 주가 급등…피델리티, 주식 절반 털어
조병기 바이오노트 대표, 에스디바이오센서 억대 매도
조병기 바이오노트 대표가 관계사 에스디바이오센서 1만주를 매도했다. 약 1억 2000만원 규모 주식이다.
바이오노트는 에스디바이오센서 36.49% 지분을 가진 1대 주주다.
클라우드에어, 대주주 측 2억 매수
김한모 HMG그룹 회장이 클라우드에어 0.43% 지분을 매수했다. 약 2억 2000만원 규모 주식이다. 개인 지분율이 2.19%로 늘었다.
김 회장은 클라우드에어 30.54% 지분을 가진 한강주택관리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한강주택관리 측은 2021년 10월 클라우드에어를 인수했다.

클라우드에어 주가 반등할까...경영진이 15억 '매수'
LED 조명 전문기업 클라우드에어 경영진이 자사 주식을 사들이고 나섰다. 최근 주가가 1000원 밑으로 떨어지기도 하면서 ‘동전주’가 되자 사재를 털어 투자하고 있다. 5일 공시에 따르면 하관호 대표는 클라우드에어 30만 4000주를 이달 장내 매수했다. 3억 3861만원 규모 주식이다. 클라우드에어의 최대주주인 에이치엠지기술투자는 HMG그룹 계열사다. 김한모 HMG그룹 회장도 지난달 클라우드에어 107만 9248주(1.75%)를 사들였다. 약 11억 5235만원 어치다. 김 회장이 클라우드에어 주식을 직접 보유하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경영자의 매수 금액을 합치면 약 14억 9000만원 규모다. 지난달 20일 코스닥 약세 흐름에 주가가 1년 내 최저가 수준으로 떨어진 이후 김 회장이 주식을 사들이고 나섰다. 이후 하 대표가 자사 주식 매수에 동참한 만큼 다른 임원들도 주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