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쓰리빌리언 4% 지분 매도
산업은행은 쓰리빌리언 4.03% 지분을 매도했다고 26일 공시했다. 47억 7000만원 규모 주식이다.
의료 AI기업 쓰리빌리언이 14일 코스닥에 상장하자 나온 매도다. 산업은행은 2018년부터 세 차례 쓰리빌리언에 투자했다.
오너 2세, KG케미칼 지분 확대
곽정현 KG케미칼 대표는 KG케미칼 0.30% 지분을 매수했다. 약 8억원 규모 주식 매수로 개인 지분율이 3.75%로 늘었다. 올해 7월과 8월 KG케미칼 각각 0.19%, 0.15% 지분을 매수한 뒤 추가 매수다.
화학 업종의 전반적인 주가 부진 분위기에 KG케미칼 주가는 올해 들어 42% 이상 하락한 상황이다. KG케미칼은 그룹 다른 계열사들을 지배하는 중간 지주사 역할을 한다.
곽 대표는 곽재선 KG그룹 회장의 아들이다.
KG그룹 2세 곽정현 대표, KG케미칼 지분 매입...그룹 지배구조 핵심
KG그룹 2세 곽정현 KG케미칼 대표가 KG케미칼 지분을 확대했다. KG케미칼은 14일 공시에서 이달 곽 대표가 6차례에 걸쳐 1만 2860주를 주식 시장에서 사들였다고 밝혔다. 평균 취득 단가는 주당 3만 1230원으로, 매수 대금은 4억원 규모다. 곽 대표 지분은 3.01%에서 3.11%로 늘었다. 곽 대표는 최대주주인 KG제로인(19.66%), 곽재선 KG그룹 회장(16.09%)에 이어 특수 관계인 중 KG케미칼 지분이 가장 많다. 가족 중 한 사람인 곽태민씨도 이달 3000주를 매입했다. KG그룹은 KG케미칼,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KG동부제철, KGB택배, 이데일리, 한국KFC 등을 거느린 중견재벌이다. KG케미칼은 그룹 다른 계열사들을 지배하는 중간 지주사 역할을 한다. 또한 KG케미칼은 화학 비료 외에 콘크리트 혼화제, 중수제, 정화제 등 다양한 화학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KG그룹 경영권을 승계할 곽 대표로서는 […]


덕우전자, 대표가 7억 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