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지분변동] 제이에스코퍼레이션·라이프시맨틱스·LG에너지솔루션·쏘카·동인기연

에셋플러스, 제이에스 주요 주주로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제이에스코퍼레이션 5.00% 지분을 확보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보유 목적은 ‘단순 투자’다. 최대주주 등에 이어 가장 많은 지분을 갖게 된 셈이다.

글로벌 명품 핸드백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기업 주가는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주가는 최근 6개월 사이 31% 이상 오르는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큐캐피탈, 동인기연 상장 첫날 전량 매도

사모펀드운용사 큐캐피탈파트너스 측 펀드는 동인기연 8.32% 지분을 상장 당일인 21일 매도했다. 매도 규모는 약 150억원이다. 2019년 투자 원금은 102억원이다.

아웃도어 의류업체 동인기연은 코스닥에 상장한 당일 장중 3만 3950원까지 치솟았으나 이후 주가는 내리막을 보이고 있다.

현 주가는 2만 4150원으로 공모가(3만원)보다 크게 낮다. 큐캐피탈 측 평균 매도 단가는 2만 9348원으로 공모가 수준이다.

라이프시맨틱스, 대주주 측 신주인수권 억대 매도

송승재 라이프시맨틱스 대표와 부인 권희 이사가 자신들에게 배정된 라이프시맨틱스 신주인수권 191만 6725주 규모를 매도했다. 장내외에서 이뤄진 매도 규모는 약 1억 6000만원 규모 주식이다.

이들은 이렇게 마련한 현금으로 유상증자에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이들이 배정받은 전량을 증자에 참여하는 대신 신주인수권을 매도하면서, 현재 39.12%인 대주주 측 지분율은 증자 후 소폭 감소할 전망이다.

LG에너지솔루션, 내부자 매도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부회장은 자사 주식 2000주를 8억 6000만원에 매도했다. 책임 경영 차원에서 매입한 주식을 주가가 하락한 상황에서 판 것이다.

쏘카, 최대주주와 롯데 지분 차이 1.81%

롯데렌탈은 풋옵션 청구를 통해 쏘카 1.79% 지분을 추가로 확보했다. 그러면서 롯데렌탈의 쏘카 지분율이 34.70%로 늘었다.

앞서 이재웅 쏘카 창업자 측은 0.92% 지분 매수로 지분율을 39.10%로 높인 바 있다. 그러나 롯데 측의 풋옵션 행사로 다시 지분율이 36.51로 떨어졌다.

최대주주와 2대 주주의 지분 차이는 1.81% 포인트다. 100억원을 더 투입하면 롯데렌탈이 쏘카 최대주주가 될 수 있다는 계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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