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지분변동] 제일바이오·DNA링크·대주전자재료·나노·에이텍·대유플러스·우성

  1. ‘경영권 분쟁’ 제일바이오, 대주주 특수 관계 해제

심윤정 제일바이오 대표는 5.23% 지분을 부친 심광경 회장 등과 26일 별도로 공시하기로 했다. 심 회장 등은 심 대표가 특수 관계인에서 빠져 25.3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심 회장과 심 대표는 경영권 분쟁에 돌입한 상태다. 심 회장은 심 대표 해임 등을 추진하고 있다.

▼관련 기사

2. DNA링크, 주주 연대 공동 지분 6.78%로 

디엔에이링크 소액 주주 운동이 막을 내리면서, 주주 연대 측 공동 의결권 행사 지분이 3.52% 줄어든 6.78%가 됐다. 공동 보유 약정을 체결한 주주 수도 18명으로 줄었다.

▼관련 기사

3. 배터리 테마 탄 대주전자재료, 대표이사 5억 매도

임중규 대주전자재료 대표는 자사 주식 5억 5000만원 규모를 매도했다. 최대주주인 임 대표 지분율은 7.30%로 줄었다.

대주전자재료가 2차전지용 실리콘 산화물 음극재 첨가물 양산에 나서자 중장기 실적이 개선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며 주가가 오르자, 매도 기회를 찾았다.

4. 경영권 분쟁 예고된 우성…대주주 지분 계열사로

사료 업체 우성의 최대주주 정보연 회장이 5.86% 지분을 계열사 2곳과 김미오(가족)씨에게 증여했다. 만 68세인 정 회장이 승계를 준비하는 과정으로 보인다.

정 회장 자녀들은 비상장 계열사를 승계하는 방식으로 우성에 대한 지배력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계열사가 보유한 현금을 증여세 납부에 사용할 수 있다.

▼관련 기사

5. 나노·에이텍·대유플러스, 경영자가 주식 매수

신동우 나노 대표는 자사 주식 0.28% 지분을 장내에서 사들였다. 약 1억원 규모 주식이다. 최대주주인 신 대표의 나노 지분율은 9.93%로 늘었다.

박영우 대유위니아그룹 회장은 대유플러스 0.09% 지분을 이달 매수했다. 이후 지분율이 7.87%로 늘었다.

신승영 에이텍 대표는 자사 주식 0.67% 지분을 매수했다. 약 5억원 규모 매수 이후 지분율이 27.47%가 됐다.

▼관련 기사

박영우 회장 [사진=대유위니아]

댓글 남기기

HOT POSTING

지구인사이드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