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앨터스, 듀오백 7% 지분 확보
앨터스투자자문이 듀오백 1.07% 지분을 추가로 매수했다. 그러면서 보유 지분율이 7.36%로 늘었다.
앨터스는 해당 지분을 단순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앨터스는 지난해 코스닥 상장사 미디어젠 지분을 사들여 최대주주에 오른 바 있다. 그 뒤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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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웨스트포인트, 디딤 3.96% 지분 매도…최대주주 변경
미국 투자회사 웨스트포인트는 디딤 3.96% 지분을 매각했다. 이후 지분율이 6.24%로 줄었다. 그러면서 주식회사 테라핀이 디딤의 최대주주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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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B인베스트먼트, 에스엘테라퓨틱스 3.8% 지분 매도
벤처캐피털 LB인베스트먼트가 코넥스 상장사 에스엘테라퓨틱스 3.81% 지분을 매도했다. 약 2억 8000만원 규모 주식이다.
매도 이후 LB인베 측 지분율은 6.94%로 줄었다. LB인베스트먼트는 2015년 에스엘테라퓨틱스(당시 사명 스템랩)에 20억원을 투자해 주요 주주에 올랐다.
2016년 회사는 코넥스에 상장했다. 이후 LB인베가 보유 주식을 판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B인베가 보유한 남은 에스엘테라퓨틱스 주식은 현 주가로 9억원 수준이다.

4. 피델리티, 계룡건설·대한약품·미원화학 ‘매도’
미국 자산운용사 피델리티가 계룡건설산업 4.14% 지분을 매도해 지분율이 4.83%로 줄었다. 계룡건설 주가가 저평가됐다고 분석한 BNK투자증권 보고서가 나오면서 이달 주가가 들썩이자 보유 주식 처분에 나선 것이다.
피델리티는 대한약품 1.03% 지분도 매도해 지분율이 8.88%로 감소했다. 피델리티는 미원화학 1.04% 지분도 처분하면서 지분율이 3.99%로 감소했다.

5. 넷마블 주가 부진에 해외 기관들 털고 나간다
넷마블 주가가 하락세를 그리면서 주요 주주로 이름을 올린 해외 기관 투자가들이 매도에 나섰다.
프랑스 BNP파리바는 넷마블 1.17% 지분을 매도해 주요 주주에서 빠졌다. 지분율이 3.84%로 줄어 추가 매도는 공시하지 않게 됐다.
5일 공시에서도 영국 임팩스가 1.03% 지분을 매도해 지분율이 5.23%로 줄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들은 작년 말 기준 3~4대 주주였는데 주식을 팔고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