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지분변동] 메가박스중앙·다우데이타·유화증권·SGC에너지·아이센스

  1.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95% 지분 확보

콘텐트리중앙은 94.27% 였던 메가박스중앙 지분율을 95.98%로 올린다. 작년 초 90.82%였던 지분율이 상승하고 있다. 아울러 메가박스중앙은 플레이타임그룹 100%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

콘텐트리중앙이 보유하고 있는 플레이타임그룹의 지분 전량을 메가박스중앙에 현물출자함에 따라, 메가박스중앙이 플레이타임그룹 지분 100%를 취득하게 됐다. 콘텐트리중앙→메가박스중앙→플레이타임그룹으로 이어지는 지배구조가 만들어졌다.

2. 김익래, 다우데이타 605억 매도

김익래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다우데이터 보유 지분 3.66%를 시간 외 매매 방식으로 넘겼다. 605억원 규모 주식을 현금화한 셈이다.

다우데이타 주가가 크게 뛰자 나타난 현상이다. 김 회장 지분율은 23.01%로 줄었으나, 최대주주 측 지분율은 63% 이상으로 지배력에는 문제가 없다.

다우데이타 주가 흐름 [자료=네이버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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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래 회장

 

3. 유화증권 오너 3세, 지배력 확대 중

윤경립 유화증권 회장의 아들 윤승현씨가 자사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 이달 3차례 나온 공시를 종합하면 윤승현씨는 유화증권 7만 3322주를 사들였다.

유화증권 주가가 부진한 상황에서 지배력 확대 계기로 삼은 것으로 보인다. 윤씨 지분율은 4.84%로 윤 회장(17.64%) 다음으로 일가족 중에서 가장 많다. 윤씨는 유화증권 경영권 승계가 유력한 인물이다.

유화증권 주가 흐름 [자료=네이버 증권]

4. 템플턴, 아이센스 지분율 확대

미국 프랭클린 템플턴 인베스트먼트가 아이센스 1.10% 지분을 추가 확보해 지분율을 6.27%로 늘렸다. 올해 2월 공시에서 5.17% 지분을 확보했다고 밝힌 뒤 2개월 만이다.

아이센스는 혈당측정, 현장진단 등 체외진단사업을 영위하는 의료기기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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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GC에너지, 계열사 보유 3% 지분 매각

SGC이테크건설은 계열사 SGC에너지 3.19% 지분을 시간 외 매매 방식으로 처분했다. 145억원 규모주식이다. 이는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내 계열회사간 상호출자금지 요건 준수를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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