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턴인베스트, 코스닥 상장 ‘아이센스’ 5% 주주로

미국 프랭클린 템플턴 인베스트먼트가 코스닥 상장 혈당측정·혈액분석 전문기업 아이센스 5% 지분을 확보했다.

템플턴인베는 단순 투자 목적에서 아이센스 5.17%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7일 공시했다. 템플턴자산운용이 보유한 아이센스 5.51% 지분과 별개로 취득한 주식이다.

미국 자산운용사 피델리티도 아이센스 5.03% 지분을 갖고 있다.

아이센스는 혈당측정, 현장진단 등 체외진단사업을 영위하는 의료기기 기업이다. 광운대학교 화학과 교수였던 차근식 회장과 남학현 사장이 2000년 설립했다.

특히 오랜 기간 기다려왔던 연속혈당 측정기(CGM)가 한국, 독일, 뉴질랜드에서 인허가를 위한 확증 임상을 진행 중인 상황에 글로벌 투자자들도 주목하고 있다.

이어진 기사

피델리티, 아이센스 5% 지분 확보…혈액 분석 전문 기업

아이센스, ‘입사 2년’ 회장 아들 5% 주주로…동업 경영은 어떻게?

댓글 남기기

HOT POSTING

지구인사이드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