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코퍼레이션, 글로벌텍스프리 50억 지분 또 매도

관광 재개 수혜주

글로벌텍스프리 주가 흐름 [자료=네이버 증권]

코스닥 상장사 이엔코퍼레이션이 보유한 글로벌텍스프리 지분을 계속 매도하고 있다. 리오프닝 수혜주로 글로벌텍스프리 주가가 떠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이엔코퍼레이션은 이달 글로벌텍스프리 2.57% 지분을 팔았다고 13일 공시했다. 약 50억 5000만원 규모 주식이다.

이달 6일 공시에서 20억원 규모 매도 사실을 밝힌 뒤 추가 매도다. 이엔코퍼레이션 보유 지분은 10.98%로 줄었으나 추가 매도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이엔코퍼레이션(옛 브레인콘텐츠)은 문양근 글로벌텍스프리 대표가 과거 지배했던 회사다. 현재는 매각해 관련이 없다. 그러나 옛 계열사였던 영향으로 글로벌텍스프리와 이엔코퍼레이션 사이에 지분 관계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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