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은행이 보유한 플라즈맵 주식 처분에 속도를 내고 있다.
1일 공시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플라즈맵 22만 5861주(1.27%)를 추가 매도했다. 지난달 이뤄진 매도로 16억원 규모 주식이다. 이제 보유 지분이 4.54%로 줄어, 추가 매도를 공시하지 않는다.
산업은행은 전환사채(CB) 등을 이용해 142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74억원 규모 주식을 매도했다. 남은 지분은 현 주가로 59억원 규모다. 회수 예상 총액이 투자 원금에 못 미치는 상황에서도 매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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