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주가 급락에 책임리더 11명 수천만원 규모 주식 매수
국내 대표 인터넷 서비스 기업 네이버 주가가 정부 규제 우려에 하락하자, 임원들은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
1일 네이버는 이일구 책임리더가 110주(4411만원), 정상혁 책임리더가 101주(3979만원), 이경률 책임리더가 51주(1999만원), 이진규 책임리더가 50주(1960만원), 전정호 책임리더가 27주(1046만원)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책임 리더는 대표와 리더 사이 직급의 임원이다.
네이버는 지난달 16일에도 김민 책임리더(50주), 김희철 책임리더(50주), 한석주 책임리더(50주), 노상철 책임리더(49주), 조윤식 책임리더(48주), 최서희 책임리더(5주)의 매수 사실을 밝혔다.
네이버 주가는 지난 9월 초 폭락을 겪었다. 여당이 내놓은 IT 대기업에 대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투자 심리를 얼어붙게 한 것이다. 카카오 역시 주가가 동반 하락했다.

[이어진 기사=엔씨소프트·카카오 주가 ‘반등’…바닥 다졌나]
주가가 급락한 상황에서 임원들이 주식 매수에 나서는 것은 어느 정도 시장에 던지는 메시지가 담겨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회사 사정을 잘 아는 임원들이 애사심이나 책임 경영 의지 표명을 넘어서, 주식을 싸게 살 기회를 노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그래서 일부 증권업계 관계자들은 주식 투자를 하면서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임직원들의 사고 팔기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들이 회사 사정과 전망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네이버는 수년간 정부의 규제에 충분히 호응하는 스탠스를 취해 왔기 때문에 주요 플랫폼 사업의 범위, 깊이, 속도 등에 추가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람녀서 “따라서 가치 하향 영향도 제한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최근 규제 이슈로 인한 네이버 주가 조정폭은 과도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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