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구글 마켓 떨어진 매출 순위 회복
유튜브 댓글서 이용자 불만 삭제 논란

게다가 8월 출시한 신작 블레이드&소울2는 ‘망작(망한 작품의 줄인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주가까지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래도 엔씨소프트 게임에 익숙한 고정팬들이 떠날 곳은 마땅치 않았다. ‘린저씨’들의 복귀에 주요 마켓에서 리니지 시리즈 등 엔씨소프트 게임들이 다시 매출 순위를 회복하고 있다. 신작 리니지W의 출시로 주가도 회복하리라는 기대도 나온다.

앱스토어에서도 리니지M(4위), 블레이드&소울2(5위), 리니지2M(7위)이 게임 매출 순위권이다. 앱스토어에서 블레이드&소울2는 35위까지, 리니지2M은 33위까지, 리니지M은 6위까지 떨어졌지만 이내 순위를 회복한 것이다.
한 이용자는 “이용자를 개돼지 취급한다고 엔씨소프트를 욕하더니, 그새 돈쓰고 열심히 게임을 한다”고 비판했다.
여기에는 엔씨소프트의 여론 통제도 한 몫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엔씨소프트가 공개한 출시 예정 신작 리니지W 유튜브 쇼케이스 동영상은 조회수가 2만건이 넘는다.
그런데 댓글창에 남겨진 댓글은 18개에 불과하다. 이들 댓글은 모두 회사에 우호적인 방향으로 쓰였다.
정작 추천수를 보면 545건이고 비추천이 2300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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