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유플러스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자 박영우 대유위니아그룹 회장이 지난 30일 1만주를 매수했다.
31일 공시에 따르면 박 회장 지분은 8.13%로 늘었다. 대유플러스 최대주주는 대유홀딩스(15.64%)다. 특수관계인 지분을 합치면 44.35%다.
자동차 부품회사인 대유플러스는 전기자동차 충전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또한 박 회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조카 사위라는 이유에서 과거 정치 테마주로 분류되기도 했다.
최근에도 박 전 대통령 사면 소식에 주가가 요동치기도 했다.

[…] 대유플러스, 박영우 회장이 1만주 매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