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맥스 계열사 CEO도 억대 매도

박정수 위메이드넥스트 대표

박정수 위메이드넥스트 대표가 계열사 위메이드맥스의 억대 지분을 매도했다.

12일 공시에 따르면 박 대표는 위메이드맥스 2만 972주(발행 주식 총수의 0.03%)를 지난 1월 매도했다. 매도 금액은 약 2억원이다.

박 대표 개인의 위메이드맥스 지분율은 1.46%로 줄었다.

위메이드맥스는 박 대표의 주식 매도 이후인 올해 2월 초 적자 전환을 공시했다. 위메이드맥스는 작년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87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751억원으로 전년보다 7.7% 늘었다. 당기순손실은 139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댓글 남기기

HOT POSTING

지구인사이드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