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 로그인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할머니들 글이 엄청난 무게일세. 2024. 11. 22. 10:07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Email 인쇄 Telegram Naver 곡성 할머니들 시화 전남 곡성 서봉마을에 사는 할머니들이 나이 팔십 넘어 깨친 한글로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다. “한글 덕에 내 이름자도 써보고 세상 구경 잘하면서, 재미나게 살지요”라는 김막동 할머니의 고백처럼, 삐뚤빼뚤하지만 정성들여 쓴 글자 속에 캄캄함을 견뎌내야 했던 오랜 세월이 녹아있다.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Email 인쇄 Telegram Naver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HOT POSTING 원조 ‘응커피’ 한국 왔다…’%로고’ 국내 업체 어쩌나 병전역자 적금 미지급 논란…“매칭지원금 어디로 갔나” ‘젝시믹스’ 이수연 대표, 이혼 후 지배력 확대에 ‘영끌’ “런웨이 2년이면 끝” — 매스프레소, 성장 신화 이면의 생존 리스크 한화그룹 며느리 된 황수현 기자…미스코리아·고대 출신 “성과급 잔치·감사 겸직…산은인베스트먼트, 눈감은 내부거래” [현장+] 정몽석 현대종합금속 회장의 끝없는 기행 상신브레이크, 창업자 지분 3세 승계 완료 김수민 전 의원 “내년 아들 출산”…벤처 사업가와 결혼 육아휴직 후 한의대 준비…현대모비스 직원 ‘논란’ [현장+] “반도체, 첨단의 탈을 쓴 공해산업” 퍼스텍, 한국내화 11억 지분 매도…후성그룹 승계와 무슨 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