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넥스·바이오플러스·베뉴지·노머스·한국피아이엠 [데일리 지분변동]

베뉴지, 2대 주주 지분율 확대
배진한 노블리제 대표 측은 코스닥 상장사 베뉴지 0.66% 지분을 추가로 매수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배 대표 측 베뉴지 지분율은 10.57%로 늘었다. 배 대표는 2022년 베뉴지 6% 지분을 확보하며 주요 주주로 등장했다. 이후 베뉴지에 현금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을 요구해왔다.
IBK증권, 한국피아이엠 지분 매도
IBK투자증권 측 펀드가 코넥스 상장사 한국피아이엠 4.02% 지분을 장외 거래로 매도했다. 약 20억원 규모 매도 이후 지분율이 17.75%로 줄었다.
IBK 측은 올해 6월 80억원 규모 투자로 한국피아이엠 지분을 추가로 확보했다.
엠씨넥스, 최대주주 지분율 확대
민동욱 엠씨넥스 대표는 자사 0.29% 지분을 매수했다. 약 9억 2000만원 규모 주식이다.
최대주주인 민 대표의 엠씨넥스 지분율은 25.93%로 늘었다. 엠씨넥스 주가는 올해 들어서 40% 가까이 하락했다. 이를 이용해 지배력 확대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바이오플러스, 대표가 억대 매수
정현규 바이오플러스 대표와 특수 관계인은 자사 주식 0.03% 지분을 추가 매수했다. 약 1억원 규모 주식이다.
최대주주 정 대표 측 지분율은 30.47%로 늘었다. 정 대표는 이달 초에도 0.17% 지분을 매수한 뒤 추가 매수다.
JB인베, 노머스 지분 매도
JB금융그룹 계열 JB인베스트먼트 측이 노머스 0.08% 지분을 매도했다. 매도 후 지분율이 7.58%로 줄었다.
노머스는 이달 12일 코스닥에 상장했다. 중소형 기획사 아티스트의 IP(지식재산권)를활용해 팬덤·굿즈·공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팬덤 플랫폼  ‘원더월’과 ‘프롬’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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