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ETF에 돈 몰린다…순자산 3500억 ‘눈앞’

메타버스 상장지수펀드(ETF) 4종의 순자산이 10일 기준 3424억원을 달성했다. 인터넷(웹)과 모바일(앱)의 다음 시대인 메타버스 시대를 주도할 국내 메타버스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ETF다.

지난달 13일 상장한 이후 하루에 순자산이 157억원씩 늘어난 셈이다. 삼성자산운용의 KODEX K-메타버스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만 1500억원을 넘어섰다.

이밖에도 KB자산운용의 KBSTAR iSelect 메타버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Fn메타버스와 NH-Amundi자산운용의 HANARO Fn K-메타버스MZ가 있다.

투자 종목은 하이브, 카카오게임즈, 아프리카TV 등이다. 업계에서는 미국 메타버스 액티브 ETF도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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