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 로그인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문화상품권’ 매입업자는 어떻게 돈을 벌까 2021. 11. 01. 12:27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Email 인쇄 Telegram Naver 네이버페이 포인트깡도 등장 문화상품권은 온라인상에서 화폐처럼 쓰인다. 그러나 진짜 돈은 아니니 현금이 긴요할 땐 아쉽다. 하지만 현금화는 어렵지 않다. 심지어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핀번호만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입금이 된다. 상품권 발행사가 이들 매입 업체와 협력 관계임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문화상품권은 발행가의 88% 수준에서 매입된다. 1만원짜리 문화상품권을 팔면 현금으로 8800원을 받는다는 의미다. 문화상품권 매입업체는 다시 발행사에 이를 되돌려주고 차익을 남긴다. 최근에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매입 업자도 등장했다. 네이버페이포인트는 네이버페이 가맹점에서는 현금처럼 쓰인다. 이 역시 네이버페이 가맹점을 통해 현금화할 수 있다. 매입업체는 이렇게 수집한 네이버포인트를 네이버 쇼핑에 입점한 네이버페이 가맹점에서 결제한다. 그러면 가맹점은 네이버 입점 수수료를 제하고 이를 다시 현금으로 돌려받는다. 사업자가 아닌 개인도 이 같은 방법을 쓸 수 있다. 다만 수수료가 조금 크다는 점이 문제다. 인터넷 서점 예스24와 알라딘에 중고 판매자로 등록하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계정으로 자신의 매장에 책을 주문한 다음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결제하는 것이다. 그 경우 10%의 수수료만 제하고 현금으로 돌려받는다. 다만 이는 택배 발송이 완료될 것을 전제로 한다. 이는 개인적으로 필요한 택배 물품을 발송하는데 쓰면 될 일이다. 각종 포인트 보상 시스템이 발전하면서 이를 이용한 차익거래 산업도 커지고 있다. 할인 매입가와 수수료의 차이, 그리고 거래 규모가 커질수록 이익도 커지는 규모의 경제. 여기에 답이 있었다.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Email 인쇄 Telegram Naver - […] + 여기에 보기 […] 답글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HOT POSTING 원조 ‘응커피’ 한국 왔다…’%로고’ 국내 업체 어쩌나 상신브레이크, 창업자 지분 3세 승계 완료 한화그룹 며느리 된 황수현 기자…미스코리아·고대 출신 병전역자 적금 미지급 논란…“매칭지원금 어디로 갔나” 정몽석 현대종합금속 회장의 끝없는 기행 ‘젝시믹스’ 이수연 대표, 이혼 후 지배력 확대에 ‘영끌’ ‘박주미 남편’ 밀려나…’경영권 분쟁’ 유니켐, 대표 교체 [데일리 지배구조] 육아휴직 후 한의대 준비…현대모비스 직원 ‘논란’ “런웨이 2년이면 끝” — 매스프레소, 성장 신화 이면의 생존 리스크 김수민 전 의원 “내년 아들 출산”…벤처 사업가와 결혼 “성과급 잔치·감사 겸직…산은인베스트먼트, 눈감은 내부거래” [현장+] 안다르 신애련 vs 젝시믹스 이수연…“CEO 경영, 비교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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