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지분변동] 소니드·투비소프트·트루엔·코미코·이월드·나노엔텍

  1. SK스퀘어, 나노엔텍 매각

SK스퀘어는 체외진단기기 업체 나노엔텍 28.35% 지분을 515억원에 매각했다. 매수자는 보험 판매사 에이플러스에셋의 자회사로 상조 업체인 에이플러스라이프다.

2. 미국 투자사, 코미코 지분 매도

미국 카보우터 매니지먼트는 코미코 1.04% 지분을 매도했다. 그러면서 지분율이 4.02%로 줄었다.추가 매도는 공시할 의무가 없다.

카보우터는 2020년 12월 코미코 5% 지분을 확보했다고 밝힌 뒤 처음으로 지분 변동을 공시한 것이다.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세정 코팅 서비스 코미코 주가는 업종 전반적인 호경기에 카보우터의 지분 매수 이후 상승세를 보였다. 그러자 차익 실현 매도에 나선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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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메리츠증권, 소니드·투비소프트 ‘매도’

메리츠증권은 소니드 1.09% 지분을 매도해 지분율이 7.09%로 줄었다. 메리츠증권은 2021년 10월 소니드 전환사채 투자로 21.65% 지분을 확보했고 이후 꾸준히 보유 주식을 처분하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투비소프트 2.05% 지분도 매도해 지분율이 10.6%가 됐다. 메리츠증권은 2021년 12월 투비소프트 전환사채 투자로 24.61% 지분을 확보했다.

4. 트루엔, 창업 멤버가 억대 주식 매도

주요 주주인 구성모씨가 트루엔 0.20% 지분을 2억 8000만원에 매도했다. 인공 지능을 이용한 영상 장비 감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트루엔의 창업 멤버로, 현재는 퇴사한 구씨 지분율은 9.97%로 줄었다.

트루엔이 올해 5월 코스닥에 상장하자, 장기 보유해온 지분을 현금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5. 시너지투자, 이월드 7.60% 지분 확보

시너지투자자문은 이랜드 계열 이월드 1.20% 지분이 늘었다. 주가 하락에 따른 교환사채 교환 가액 조정에 따른 지분 확대와 장내 매도를 종합한 결과다.

시너지투자는 2022년 12월 이월드 교환사채 투자로 6.4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처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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