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파트너스, 윤성에프앤씨 투자 회수에 속도

 

사모펀드 운용사 프리미어파트너스가 2차 전지 공정 장비 업체 윤성에프앤씨 투자로 상당한 수익을 거두고 있다.

프리미어파트너스 측 펀드는 윤성에프앤씨 11만 3244주(1.41%)를 장내 매도했다고 10일 밝혔다. 약 62억원 규모 주식이다.

매도 이후 보유 지분은 8.66%로 줄었다. 여전히 2대 주주다.

윤성에프앤씨 주가 흐름 [자료=네이버 증권]

프리미어파트너스는 작년 11월 윤성에프앤씨 상장 직후 73억 5000만원 규모 주식을 팔았다. 현재 남은 주식은 363억원 규모다.

프리미어파트너스는 2021년 250억원을 윤성에프앤씨에 투자했다. 이후 윤성에프앤씨가 코스닥에 상장했고, 2차 전지 관련 업종에 투자자들이 주목하면서 투자 회수에 유리한 환경이 됐다.

회사는 이차전지 주요 공정(전극→ 조립→ 활성) 중 전극공정의 믹싱 시스템에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유한 이차전지 생산 장비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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