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그룹, 수산인더스트리 중심 지배력 강화 중

정석현 수산그룹 회장의 자녀들이 수산인더스트리 주식을 사들이고, 수산인더스트리는 다른 계열사 주식을 매수하는 지배력 강화가 이뤄지고 있다.

12일 공시에 따르면, 정 회장 세 자녀는 24억원 규모 수산인더스트리 주식을 매수했다. 수산인더스트리는 정 회장 등이 68.52% 지분을 지배하고 있다.

또한 이날 공시에서 수산인더스트리는 수산중공업 17만 1924주를 사들였다고 밝혔다. 수산인더스트리는 상장사 수산아이앤티와 수산중공업의 최대주주다.

정 회장 일가가 수산인더스트리를 통해 다른 계열사를 지배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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