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통상 오너 가족, 3.5억 주식 매도

대림통상 주가 흐름 [자료=네이버 증권]

주방·화장실용 건자재를 만드는 대림통상의 최대주주 일가가 보유 주식을 일부 팔았다.

29일 공시에 따르면 고은희 회장은 대림통상 5만주(0.33%)를, 딸 이효진 부사장이 4만 4110주(0.29%)를 시간 외 매매 방식으로 넘긴 것이다.

약 3억 5000만원 규모 주식이다.

최대주주 등이 대림통상 70.37% 지분을 지배하고 있어 지배력에는 문제가 없다. 개인적인 자금 마련 필요에 최근 대림통상 주가 회복이 겹쳐 매도 기회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

이 부사장은 올해 2월에도 대림통상 10만 6400주(0.70%)를 매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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