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하는 위치에 방범용 CCTV 카메라를 설치하는데 큰 장애 요인은 전원선을 연결하는 것이다. 배터리로 작동하며 무선 연결이 가능한 방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한 제품이 나왔다.
구글의 스마트 홈 제품군 네스트(Google Nest)에서 출시한 네스트캠(Nest Cam) 제품이다. 가격은 개당 179.99달러(한화 21만 3300원)으로 2개~4개 묶음 제품은 할인이 적용된다.
배터리는 한 번 넣으면 3개월간 교체를 하지 않아도 된다. 촬영한 내용은 무선으로 전송된다. 전천후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움직임을 감지해 구글 홈 앱에 알림을 보내는 기능이 있다. 사람, 동물, 차량의 움직임을 구분할 수 있어서 이용자가 원하는 대상의 움직임을 포착해 알림을 보낸다. 자주 방문하는 이들의 안면 인식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