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바람직한 기업 지배구조를 놓고 토론하는 자리가 열린다.
오는 19일 서울대 경영학과와 경제학부 학생들이 참여하는 ‘제1회 SNU 경영·경제 토론대회’다. 대회는 두 학과 출신들로 구성된 상과대학 동창회가 후원한다. 올해는 경영대학 학생회가 대회를 주관하고 경제학부 서포터즈가 내년 대회를 주관하는 식으로 번갈아 운영하기로 했다.
대회는 기업 운영에 있어서 가족 경영 체제와 전문 경영인 체제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양 체제를 융합한 보다 합리적인 경영방식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