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인베, 뉴로메카 투자 ‘대박’…원금 회수 후 5배 달성 ‘눈앞’

벤처캐피털 다올인베스트먼트가 뉴로메카의 상장 전 투자를 했다가, 이달부터 코스닥에서 투자 회수에 나섰다. 상당한 수익률이 기대된다.

10일 공시에서 다올인베는 뉴로메카 14만주(1.42%) 지분을 매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계열사 등이 포함한 뉴로메카 지분이 5.68%로 줄었다.

다올인베는 28억원 가량을 뉴로메카 상장 전 주식에 투자했다. 이번 매도로 회수한 금액이 32억원이다. 이미 원금을 회수하고도 남은 셈이다.

다올인베에 남은 56만주는 현 주가로 계산하면 107억원 규모다. 28억원을 투자해 140억원 가까이를 회수할 수 있게됐다. 원금의 5배다.

다올인베는 2016년 가장 초기 투자자 중 하나로 뉴로메카에 투자했다. 2017년 초기 투자로 낮은 가격에 주식을 확보한 것이 높은 수익률의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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