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KT·야놀자 이어 쌍용정보통신…클라우드 사업 분할

  ICT 업계에서 클라우드 사업을 키우면서 해당 사업 부문을 분할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기업 내 사업부보다는 별도 법인으로 만드는 것이다. 지난해 숙박 플랫폼 야놀자가 야놀자클라우드를 분사한 것이 대표적이다. 이밖에도 NHN이 클라우드 사업 물적 분할 계획을 밝혔고, KT는 현물 출자 방식으로 별도 법인을 만든다. 15일 쌍용정보통신도 회사분할 결정을 공시했다. 클라우드 사업을 물적 분할해 ‘클로잇’을 탄생시킨다는 내용이다. … NHN·KT·야놀자 이어 쌍용정보통신…클라우드 사업 분할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