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일가, HDC 지분 ‘개인 회사’로…합병 시나리오 그리나

정몽규 회장과 두 아들, 각자 개인 회사 만들어 HDC 지분 보유…합병 가능성↑ 정몽규 HDC 회장과 아들들이 각자 개인 회사를 통해 HDC 지분을 모으고 있다. HDC 지분 가치가 커지면 이를 활용한 계열사와 합병이 예상된다. 18일 최대주주 등 소유 주식 변동 신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의 차남인 정원선(27)씨는 더블유앤씨인베스트먼트에 보유한 HDC 보통주 17만주(0.28%)를 넘겼다. 정 회장의 장남 정준선 … 정몽규 일가, HDC 지분 ‘개인 회사’로…합병 시나리오 그리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