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K·맘스터치, 코스닥 자진 상폐 위한 95% 지분 확보
사우디계 최대주주가 지배하는 일본 게임회사 SNK는 코스닥 상장 3년 만에 자진 상장 폐지를 할 수 있게 됐다. 17일 공시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 따르면, 최대주주 측은 96.18% 지분을 확보했다. 자진 상장 폐지에는 95% 지분 확보가 필요한데 필요한 지분을 모두 갖춘 것이다. 이제 SNK는 상폐 절차에 돌입한다. SNK는 “이사회에서도 주식의 상장을 유지할 실익이 없다고 판단했다”며 “소액주주에 대한 … SNK·맘스터치, 코스닥 자진 상폐 위한 95% 지분 확보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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