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이 제작사업부를 분리하는 물적분할을 하지 않기로 했다. 기존 회사 주주들에 손해를 준다는 부정적 여론에 대통령 후보들까지 ‘분할 후 상장’을 막겠다는 공약을 내놓고 있어서다.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몸 사리기에 들어갔다는 분석이 나온다. 문제는 이미 상장 계획을 추진 중인 물적분할 자회사들이다. 부정적 여론과 정치권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상장 추진을 계획대로 이어갈지가 관심사다. 일동제약그룹은 일동바이오사이언스를 내년까지 상장하는 … 물적분할 후 상장 추진 기업 또 누가 있나?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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