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회장, 개인회사로 HDC 지분 모으는 이유는?

엠엔큐투자파트너스, 주가 폭락에 HDC 주식 ‘줍줍’ 나섰다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 사고가 정몽규 회장에겐 그룹 지배력 확대 기회였던 것일까. 주가가 급락하자 급히 주식을 주워 담는 그의 모습은 “주주를 위해서”라는 변명이 곱게 들리지 않는다. 3일 공시한 최대주주 등 소유 주식변동 신고서에 따르면, 엠엔큐투자파트너스는 최근 3거래일간 HDC 30만 5146주(0.52%)를 매수했다. 엠엔큐가 보유한 HDC 지분은 4.63%로 늘었다. 엠엔큐는 … 정몽규 회장, 개인회사로 HDC 지분 모으는 이유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