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회장 모친, 한진칼 지분 0.97% 매도…상속세 납부용인듯

이명희 고문, 주식 매도로 346억 확보…본인 부담 상속세만 900억원 규모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어머니인 이명희(73) 정석기업 고문이 보유한 한진칼 지분을 일부 팔았다. 17일 공시된 주식 등의 대량 보유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이 고문은 한진칼 65만주(0.97%)를 시간 외 매매 방식으로 지난해 10월 26일 매도했다. 주당 5만 3289원에 넘겨 346억 3785만원을 확보한 것이다. 이 고문 지분은 3.71%로 줄었다. … 조원태 회장 모친, 한진칼 지분 0.97% 매도…상속세 납부용인듯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