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주식 팔고도 늦게 공시…제재 강화돼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해 9월 24일 그룹 임원들과 서정진 셀트리온 명예회장 친인척 5명의 주식 매매 내역을 한꺼번에 공시했다. 같은 해 4월 5일부터 8월 25일까지 4개월 넘는 기간 이뤄진 매수와 매도 내역이다. 현행법에 따르면 임원•주요주주는 임원•주요주주가 된 날부터 5일 이내에 자기가 소유하는 특정 증권의 소유상황을 보고하고 소유 증권의 수의 변동이 있는 경우에는 그 변동이 있는 날부터 5일 … [기자수첩] 주식 팔고도 늦게 공시…제재 강화돼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