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엔지니어링 상장으로 지배구조 개편도 앞당긴다
현대차그룹은 17일 인사 발표를 통해 총 203명의 신규 임원을 발탁했다. 이 중 30% 이상이 40대의 젊은 피다. 또한 전체 임원 중 37%는 연구 개발직 부문에서 등용했다. 특히 인포테인먼트, ICT, 자율주행 등 주요 핵심 신기술·사업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주도할 차세대 리더를 승진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ICT혁신본부장에는 NHN CTO 출신의 진은숙 부사장을 영입했다. 현대차의 IT 및 … 현대차그룹, 엔지니어링 상장으로 지배구조 개편도 앞당긴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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