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억 횡령’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승진 … 왜 추미애 거론됐나?
횡령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은 김정수 삼양식품 총괄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김 사장은 남편 전인장 전 회장(창업주 고(故) 전중윤 명예회장의 아들)과 지난 2019년 1월 횡령죄로 재판에 넘겨졌다. 전 전 회장은 징역 3년형의 실형을 받았고, 김 사장은 징역 2년형에 집행유예 3년을 받았다. 회삿돈 49억원을 횡령한 혐의다. 전 전 회장은 죄를 저질러 회사에서 물러나면서도 2020년 연봉으로 23억 … ‘49억 횡령’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승진 … 왜 추미애 거론됐나?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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