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용품업체 볼빅에 투자한 LB인베스트먼트가 손실을 본 채로 지분을 팔았다. 13일 공시에 따르면, 문경안 볼빅 대표는 볼빅 우선주 39만 3116주(6.93%)를 시간 외 매매 방식으로 사들였다. LB인베스트먼트의 KoFC-LB Pioneer Champ 2011-4호 투자조합은 주당 3621원에 이 주식을 넘겼다. 거래 대금은 14억 2347만원이다. 앞서 LB인베스트먼트는 올해 초에도 6만 7444주를 주당 1만 4922원에 상환했다. 약 10억원을 회수한 것이다. 전체 회수 … LB인베, 볼빅 투자 10년 만에 ‘손절’ 계속 읽기
삽입하려면 이 URL을 복사해 자신의 워드프레스 사이트에 붙여넣으세요
삽입하려면 이 코드를 사이트에 복사해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