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렌텍, 주가 하락에 오너 일가가 지분 늘려

국내 최초 인공관절 전문 제조기업…정몽구 회장 사위가 경영 대전 선병원 선두훈 이사장이 자신이 경영하는 의료기기 업체 코렌텍 지분을 늘렸다. 8일 공시에 따르면, 선 이사장과 코렌텍 선승훈·선경훈 대표는 최근 코렌텍 주식 500주씩 총 1500주를 매수했다. 두 대표는 선 이사장의 동생들이다. 선 이사장 보유 지분은 5.17%로 늘었고 특수관계인 지분을 모두 합치면 25.65%다. 이들은 이달 초에도 선 이사장이 564주, 선승훈 … 코렌텍, 주가 하락에 오너 일가가 지분 늘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