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홍, GS그룹 차기 리더되나 … 지분 꾸준히 늘려

4세 중 지주회사 지분 가장 많아   GS그룹 4세 중에서 허준홍 삼양통상 대표 측의 지분 늘리기가 계속되고 있다. 3일 공시에 따르면, 삼양통상은 최근 지주회사 (주)GS 주식 4만주를 매수했다. 보유 주식이 56만주(0.59%)로 늘었다. 삼양통상은 허준홍 대표가 최대주주인 코스피 상장사다. 허 대표는 이와 별도로 (주)GS 지분 2.80%를 보유해 4세 중에서는 가장 많다. 그룹 회장직 승계를 염두에 둔 … 허준홍, GS그룹 차기 리더되나 … 지분 꾸준히 늘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