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B인베, ‘딥노이드’ 매도로 87억 회수 … 91억 남아

LG가문 구본천 대표가 이끌어 투자 3년 만에 173% 수익률 의료 AI 전문 기업 딥노이드 초기 투자자들이 지분을 팔아 수익 확보에 나섰다. 16일 LB인베스트먼트는 이달 보유한 딥노이드 주식 10만 9188주(2.42% 지분)을 팔았다고 공시했다. 이번 거래로 확보한 금액은 40억 3021만원이다. LB인베스트먼트는 지난 8월부터 지분 매각에 나섰다. 이후 지분을 팔아 현금화한 금액이 87억 2862만원에 달한다. 현재 남아있는 20만주(4.27%) … LB인베, ‘딥노이드’ 매도로 87억 회수 … 91억 남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