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키움 김익래 회장, ‘지배 핵심’ 다우데이타 지분 자녀 증여
장남 김동준 대표 ‘다우데이타’ 지분 38% 지배해 그룹 경영권 승계 다우키움그룹이 김익래(70) 회장으로부터 2세 김동준(37) 키움PE·키움인베스트먼트 대표로의 승계 체제를 갖췄다. 4일 다우데이타는 김 회장 지분 200만주(5.22%)가 장남 김동준 대표, 장녀 김진현(41)씨, 김진이(39) 키움투자자산운용 이사에게 증여됐다고 밝혔다. 이날 주가로 277억원 규모 주식이다. 김동준 대표는 120만주(3.13%)를, 두 딸은 각각 40만주(1.04%)를 받았다. 그 결과 김 대표는 개인 지분 … 다우키움 김익래 회장, ‘지배 핵심’ 다우데이타 지분 자녀 증여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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