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매입나선 메리츠증권…임원도 함께 ‘매수’

메리츠증권 임원들이 회사 주식을 대거 매수하고 나섰다. 자사주 매입으로 주가 방어에 나선 회사 측 의지를 반영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메리츠증권은 26일 공시로 장원재 부사장 등 13명이 이달 회사 주식 3526주를 장내매수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는 개인적 차원의 매수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우선 13명의 매수 가격이 4943원으로 동일하다. 이 달 주가가 5000원 선이 깨지자 급하게 방어에 나선 모습이다. … 자사주 매입나선 메리츠증권…임원도 함께 ‘매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