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너지, (주)한화 지분 5.19%→7.33% 늘렸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세 아들이 지배하는 한화에너지가 지주사격인 (주)한화 지분을 집중적으로 사들였다. 12일 한화는 한화에너지가 지난 8월 23일부터 이날까지 160만 2274주(2.14% 지분)을 매수했다고 밝혔다. 한화에너지가 가진 (주)한화 지분은 7.33%로 늘었다. 최대주주 김승연 회장(22.65%)과 특수 관계인 지분을 합치면 41.25%다. 한화그룹 경영권을 장남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이, 3남인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상무가 승계하려면 (주)한화 지분을 … 한화에너지, (주)한화 지분 5.19%→7.33% 늘렸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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