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전자신문 옛 주주 지분 인수…74% 지분 확보

  호반건설이 자회사 전자신문에 가지는 지배력을 크게 강화했다. 4일 공시에 따르면, 호반건설은 이티네트웍스가 보유한 전자신문 30.70%를 198억원에 추가로 인수했다. 그러면서 지분율이 74.38%로 늘었다. 2021년 7월 전자신문 43.68% 지분을 281억원에 인수한 뒤 1년 반 만에 추가 인수다. 이티네트웍스는 구원모 전 전자신문 회장의 가족 회사다. 호반건설의 인수 이후에도 2대 주주로서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이번에 매각으로 전자신문에서 완전히 … 호반건설, 전자신문 옛 주주 지분 인수…74% 지분 확보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