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플렉스 11% 지분, 또 계열사 간 이동…지주사 체제 준비하나

  영풍그룹 내에서 계열사 지분 이동이 일어나고 있다. ‘지배구조 개선’을 목표로 계열사 간 자금 이체가 활발한 모양새다. 27일 공시에 따르면, 테라닉스가 보유한 인터플렉스 11.14% 지분이 최근 시그네틱스(6.83%)과 영풍전자(4.31%)에 넘어갔다. 이 과정에서 테라닉스에는 245억원이 유입됐다. 이 지분은 과거에는 (주)영풍이 보유하고 있었다. 2020년 4월 (주)영풍은 인터플렉스 11.14%를 테라닉스에 팔았다. 테라닉스가 최근 매각한 바로 그 지분이다. 그 때 … 인터플렉스 11% 지분, 또 계열사 간 이동…지주사 체제 준비하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