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제약 2세 홍재현 지분 10% 근접…경영권 승계 ‘눈 앞’

홍성소(84) 신일제약 회장의 장녀 홍재현(51) 대표가 최근 자사 주식을 사들이고 나섰다. 홍 대표는 홍 회장을 이어 경영 전면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28일 공시에 따르면, 홍 대표는 최근 신일제약 2500주를 매수했다. 신일제약 주가가 1년 내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자 꾸준히 매수에 나서고 있다. 올해 들어 홍 대표는 신일제약 1만 8043주(0.16%)를 사들였다. 그러면서 지분율이 9.96%로 늘었다. … 신일제약 2세 홍재현 지분 10% 근접…경영권 승계 ‘눈 앞’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