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사내이사 선임에 반대한 ‘사촌’…경영권 분쟁 또 시작
금호석유화학 박찬구 회장과 조카인 박철완 전 상무의 경영권 분쟁이 또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박 회장 아들 박준경 부사장의 금호석유화학 사내이사 선임에 박 전 상무가 문제 제기를 하고 나선 것이다. 금호석화는 7월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투표로 결정한다. 이번에도 기관 투자가와 소액 주주들의 표심이 어디로 향하는지가 관심사다. 지난 3월 주총에서는 박 회장이 승리했다. 주요 … 금호석유화학, 사내이사 선임에 반대한 ‘사촌’…경영권 분쟁 또 시작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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