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사장에 성과급 항의한 현대차 직원…MZ세대는 다르다

메일 보내 “취업 사기 당했다”    MZ 세대 직원들의 특징으로 ‘부당한 일에는 목소리를 낸다’는 점을 꼽는 상사들이 많다. 회사나 상사의 지시에 그저 복종하던 예전과는 다른 모습이다. 최근 현대자동차에서는 7년 차 직원이 장재훈 대표이사 사장에게 직접 이메일을 보내 성과급 지급을 놓고 항의하는 일이 있었다. 해당 메일은 노동조합에도 보내져 회사 내에 공유되고 있다. 해당 직원은 ‘해명 좀 … [단독] 사장에 성과급 항의한 현대차 직원…MZ세대는 다르다 계속 읽기